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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언론을 평가하는 뉴스 큐레이션
About
<크리티커스>는
언론평가 프로젝트입니다
<크리티커스>는 독자가 언론을 직접 평가하고 견제하도록 하는 공공프로젝트인 동시에 좋은 저널리즘 컨텐츠를 선별하는 미디어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크리티커스>에서는 누구나 읽은 뉴스를 0점부터 5점까지 자유롭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평가는 그 뉴스 뿐 아니라 그 뉴스를 쓴 기자, 그리고 그 기자가 소속된 언론사에도 누적됩니다. <크리티커스>는 독자가 직접 평가내린 각 언론사와 기자의 평점을 상시적으로 공개하며 높은 평점을 받은 뉴스를 소개해드립니다.
집단지성에 기반합니다
뉴스를 읽고 무엇을 생각할지에 대해 모두는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무슨 뉴스를 읽을지에 대해 우리는 자유롭지 않습니다. 오늘 당신이 읽은 뉴스는 누가 정한 기사였습니까? <크리티커스>에서는 소셜미디어에서 더 많이 공유될수록, 더 많은 사람으로부터 더 높은 평점을 받은 글일수록 상위에 소개됩니다. 이를 통해 특정 포털사, 언론사, 소수집단, 개인이 고른 뉴스가 아닌, 시민 다수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뉴스를 선별해내고자 합니다.
언론을 고민합니다
사람들은 보도되는 뉴스를 보며 그 너머 어딘가에 표면이 아닌 진짜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표면 아래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풀어내는 것. 그것이 언론의 힘이자 지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객관성이라는 명목 아래 팩트를 묘사하는 데 머물지 않기를 바랍니다. <크리티커스>는 단순한 사실관계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건과 현상의 맥락과 의미, 분석을 전하는 깊이있는 글이 높은 평가를 받는 언론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좋은 언론을 찾아냅니다
편향적인 논조, 기계적인 중립, 선정적인 제목, 의도적인 침묵, '아니면 말고'식의 보도, 검색어 어뷰징 등 우리는 언론의 갖은 비행을 목격합니다. 하지만 나쁜 언론을 비판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언론을 발굴해내고 또 널리 알리는 일입니다. 언론에 대한 조롱과 경멸이 끊이 지않는 시대에도 묵묵히 진실과 정의를 좇는 기자와 편집자, 작가,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목소리를 찾아내고, 높이 평가하며, 더 널리 알려지도록 해야합니다. <크리티커스>는 나쁜 언론에 대한 회의와 비난 사이에서, 좋은 언론을 찾아내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언론 생태계를 지킵니다
정보 생산은 권력이며, 경쟁하지 않는 권력은 부패합니다. 언론계의 부패와 타락을 막기 위해서는 다양한 언론 간의 역동적인 경쟁이 필수적입니다. 규모가 큰 매체라고해서 언론 시장 전체를 독식해서는 안되며, 소규모 매체의 이름없는 기자가 쓴 글이라도 좋은 내용이라면 널리 읽혀져야 합니다. <크리티커스>는 기성 언론매체 뿐 아니라 다양한 소규모 매체와 블로거를 찾아 널리 소개하고자 합니다.
진영을 넘어섭니다
사람들은 주로 자신과 정치적 성향이 가까운 매체를 통해 정보를 접합니다. 게다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뉴스가 전파되는 최근에는 비슷한 성향의 사람끼리 비슷한 정보를 공유하는 "공론장의 진영화"가 더욱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사회적 선택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비록 다른 성향의 매체이더라도 가치있는 주장과 정보라면 널리 읽혀져야 합니다. <크리티커스>는 보수부터 중도와 진보까지, 일간신문부터 인터넷매체와 블로거까지, 여러 언론을 비교하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공론장의 진영화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2017년 10월 24일 현재, <크리티커스>를 통해 9,543번의 언론 평가가 누적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언론을 견제하려할 때 더 많은 언론이 권력을 견제하려 할 것이라 믿습니다. <크리티커스>를 통한 언론평가는 아래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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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커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핵심 기사를 매일 선정하여 타임라인에 소개해드립니다.